치킨 시장이 워낙에 커져
다양한 브랜드와 메뉴들이 셀 수도 없이 많다
어린 시절 돼지인 나를 깜짝놀라게 만든 치킨이 있는데
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이경규의 돈치킨이다
특히 옛날에 콘베이크 치킨이 정말 맛있었는데
이 매장에 없는건지 없어진 건지 잘 모르겠다

가격은 20,000원
이거 보세요 오오
영롱한 베이크 치킨 자태 보세요
튀김옷을 바삭하게 구운 형태의 치킨이다
염지가 잘되어있어 한입 베어물면 짭쪼름한 맛과
구운 계란의 향? 이 느껴진다
많은 사람들이 후라이드 원탑이 누구냐라고 하면
bbq 황금올리브를 꼽는다
하지만 내 개인적인 입맛은 기름에 튀겨 바삭한 치킨도 좋아하지만 구운 베이크 계열 치킨들을 더 선호한다
닭과 돼지는 인간에게 정말 이로운 동물이 아닐 수 없다
인간은 그런 이로운 동물에게 고마워 하듯 버려지는 부위 하나 없이 다양한 맛과 형태로 이로움을 누린다
총평 : 이경규 아저씨는 알까? 지금도 어딘가에서 눈물을 흘리며 돈치킨을 즐기는 청년이 있다는 것을?
bbq 이녀석 분발하지 않으면 위험 할 수 있다
돼지의 삶에 이로운 양식 그거슨 더블베이크 치킨!!!
치킨은 대한 반도 혹독한 추위를 견디기 위한 생존 전략이자 양식이다